윤영희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처음에는 낯선 사람과 함께 집에 머무는게 어색하고 불편할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첫째도 있고, 출산 후 쇠약해진 몸으로 아기를 제대로 돌보기 힘들것 같아 산후관리사를 신청했습니다. 첫번째로 오신 관리사님이 감기 기운이 있어 오지 못하시게 되어 다른 관리사님이 교체되고 두번째 관리사님이 오셨습니다. 제가 추천드리고 싶은 관리사님은 두번째로 오신 분이었습니다. 첫째 어린이집 등원 때문에 일찍 와달라고 요구사항을 들어주시고, 첫째의 빨래와 설거지, 방 청소, 장난감 정리 등을 도와주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자기 손주처럼 예뻐해 주시고 항상 따뜻하게 대해주셨습니다. 저의 몸상태도 걱정해 주시고, 쉴때는 찜질팩을
챙겨주시며 푹쉬길 도와주셨고, 제 몸이 무리되지 않게 집안일들을 거의 도맡아주셨습니다. 항상 점심 식사를 챙겨주시며 먹고 싶은 음식을 해주셨고, 마지막날은 반찬이 없다며 아기 돌보느라 바쁜 와중에도 밑반찬 몇개를 해주고 가셨습니다. 계시는 10여일동안 아기는 물론이고 첫째와 저까지 정말 따뜻하고 다정한 보살핌과 마음 받았습니다. 산후관리사 신청을 망설이던 저였는데, 마지막날은 관리사님과 작별 인사를 나누며 눈물을 글썽였습니다. 관리사님께 아기 보고 싶으면 놀러오시라고 말씀드릴 정도로 감사했습니다.
챙겨주시며 푹쉬길 도와주셨고, 제 몸이 무리되지 않게 집안일들을 거의 도맡아주셨습니다. 항상 점심 식사를 챙겨주시며 먹고 싶은 음식을 해주셨고, 마지막날은 반찬이 없다며 아기 돌보느라 바쁜 와중에도 밑반찬 몇개를 해주고 가셨습니다. 계시는 10여일동안 아기는 물론이고 첫째와 저까지 정말 따뜻하고 다정한 보살핌과 마음 받았습니다. 산후관리사 신청을 망설이던 저였는데, 마지막날은 관리사님과 작별 인사를 나누며 눈물을 글썽였습니다. 관리사님께 아기 보고 싶으면 놀러오시라고 말씀드릴 정도로 감사했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